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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평일 강론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서초동성당 153 2015.11.13 20:26
125 “합당하냐, 합당하지 않으냐?” 서초동성당 144 2015.11.08 17:48
124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서초동성당 271 2015.11.08 17:46
123 “보라, 이제 하느님의 거처는 사람들 가운데에 있다.” 서초동성당 196 2015.11.08 17:45
122 ‘희망으로 구원을’ 서초동성당 126 2015.11.08 17:44
121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서초동성당 178 2015.11.08 17:42
120 ‘자기 지체를 의로움의 도구로’ 서초동성당 168 2015.11.08 17:41
119 ‘오, 복된 탓이여!’ 서초동성당 165 2015.11.08 17:40
118 ‘불경한 자를 의롭게 하시는 하느님을 믿는 사람은’ 서초동성당 267 2015.10.16 11:01
117 하느님의 의로움 서초동성당 180 2015.10.16 10:58
116 ‘아, 남을 심판하는 사람이여’ 서초동성당 166 2015.10.16 10:57
115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서초동성당 174 2015.10.16 10:56
114 '주님의 기도' 3 서초동성당 320 2015.10.09 07:09
113 '주님의 기도' 2 서초동성당 161 2015.10.09 07:08
112 '주님의 기도' 1 서초동성당 183 2015.10.09 07:07
111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서초동성당 200 2015.10.09 07:05
110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서초동성당 184 2015.09.27 17:17
109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서초동성당 192 2015.09.27 17:12
108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서초동성당 162 2015.09.27 17:11
107 “나의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서초동성당 201 2015.09.2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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