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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평일 강론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입니다.’ 서초동성당 217 2015.09.18 17:08
105 ‘믿는 이들의 본보기가 되십시오.’ 서초동성당 144 2015.09.18 17:06
104 “침묵은 삶의 치료사” 서초동성당 175 2015.09.16 07:25
103 성모칠고(聖母七苦) 서초동성당 213 2015.09.16 07:22
102 하느님께 선택된 사람 서초동성당 141 2015.09.16 07:20
101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서초동성당 195 2015.09.16 07:17
100 고백소는 영혼의 휴지통 서초동성당 190 2015.09.16 07:15
99 '두려워하지 마라' 서초동성당 233 2015.09.16 07:14
98 하느님 나라에 대한 희망 서초동성당 194 2015.09.16 07:14
97 '깨어 있으라' 서초동성당 149 2015.08.28 08:36
96 하느님 앞에서 흠 없이 거룩한 사람 서초동성당 181 2015.08.28 08:35
95 회칠한 무덤 서초동성당 210 2015.08.28 08:34
94 ‘자녀들을 품에 안은 어머니처럼’ 서초동성당 244 2015.08.28 08:33
93 왜, 용서해주어야 합니까? 서초동성당 212 2015.08.28 08:32
92 “이 반항자들아, 들어라.” 서초동성당 195 2015.08.28 08:31
91 “너희는 힘과 용기를 내어라.” 서초동성당 229 2015.08.28 08:30
90 ‘먼저 짐을 벗는 것을 용서해주십시오.’ 서초동성당 229 2015.08.28 08:25
89 ‘그리스도가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분처럼 되리라.' 서초동성당 165 2015.08.28 08:24
88 "이 믿음이 약한 자야, 왜 의심하였느냐?" 서초동성당 230 2015.08.28 08:24
87 ‘피정과 영성수련의 수호성인’ 서초동성당 245 2015.08.2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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