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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평일 강론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6 유다와 베드로 서초동성당 245 2016.03.23 15:37
165 ‘정녕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서초동성당 270 2016.03.23 15:34
164 하느님의 외아드님 서초동성당 242 2016.03.23 15:33
163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다. 서초동성당 225 2016.03.23 15:32
162 안식일이란? 서초동성당 228 2016.03.23 15:31
161 “첫째가는 계명은 무엇입니까?” 서초동성당 209 2016.03.23 15:27
160 ‘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 서초동성당 296 2016.03.23 15:26
159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서초동성당 173 2016.03.23 15:25
158 ‘많은 형제 가운데 맏이’ 서초동성당 269 2016.02.26 22:40
157 “신뢰를 주님께 두는 이는 복되다.” 서초동성당 208 2016.02.26 22:39
156 “무엇을 원하느냐?” 서초동성당 185 2016.02.26 22:38
155 “주님의 말씀을 들어라.” 서초동성당 202 2016.02.26 22:37
154 “하느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은?” 서초동성당 220 2016.02.14 17:07
153 자비로우신 예수님께 마리아처럼 의지하기 서초동성당 250 2016.02.14 17:05
152 ‘자비는 하느님의 심장’ 서초동성당 261 2016.02.14 16:59
151 “나는 그리스도의 하녀입니다.” 서초동성당 224 2016.02.14 16:57
150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서초동성당 253 2016.02.14 16:51
149 “네가 나보다 의로운 사람이다.” 서초동성당 277 2016.01.22 21:22
148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서초동성당 207 2016.01.22 21:20
147 “안식일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서초동성당 198 2016.01.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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