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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데레사 말씀] 관용

서초동성당 | 2015.08.10 07:19 | 조회 685

 

하느님께서 서서히 주시는 사랑에

마음을 여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을 다정하게 사랑하십니다.

그분께서 주시는 사랑의 선물은 자물쇠로 걸어 잠그고 보관해 두라고 주시는 게 아니라

서로 나누라고 주시는 것입니다.

 

쌓아 두면 쌓아 둘수록 줄 수 있는 것은 적어집니다.

가진 것이 적으면 적을수록 나누는 방법을 제대로 알게 되지요.

 

무언가 원하실 때 아낌없이 내줄 수 있는 그런 후한 마음을 달라고

하느님께 청하십시오.

 

[마더데레사 말씀 '관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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