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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축복의 글, 위로와 희망의 글, 감동을 주는 글과 기도문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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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해 주세요. 서초성당 10803 2012.09.08 16:04
1670 성가대특송(2014년3월9일11시미사) 서초동성당 427 2014.03.09 22:21
1669 십자가는 나의 교과서 이덕용 488 2014.03.06 22:08
1668 3. 아기가 태어났어요 (2014.1) 임현숙 461 2014.03.04 14:37
1667 다시 오는 봄 김숙희 552 2013.03.20 22:51
1666 이름 부르기 김숙희 574 2013.07.15 23:11
1665 성가대특송(2014년2월23일11시미사) 서초동성당 415 2014.02.23 21:03
1664 성가대특송(2014년2월16일11시미사) 서초동성당 422 2014.02.16 20:01
1663 아름다운 용서 이덕용 464 2014.02.13 19:44
1662 2. 아기가 태어났어요. (2014. 2) [1] 임현숙 493 2014.02.11 18:57
1661 성가대특송(2014년2월9일11시미사) 서초동성당 397 2014.02.09 21:55
1660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싶다 이덕용 472 2014.02.01 12:34
1659 아프리카 갓난 아이에게 보낸 털 모자 사진 첨부파일 류호성 502 2014.01.28 23:30
1658 성가대특송(2014년1월26일11시미사) 서초동성당 405 2014.01.27 20:45
1657 우리에게는 세 가지 눈이 필요합니다 첨부파일 서초동성당 496 2014.01.25 13:02
1656 1. 아기가 태어났어요, (2013. 12) 임현숙 491 2014.01.22 11:22
1655 성가대특송(2014년1월12일11시미사) 서초동성당 500 2014.01.12 22:58
1654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 영상 보시고 많이 웃고 행복하세요. [2] 고인숙 635 2014.01.10 17:32
1653 내 것이 아닙니다... 사진 류호성 528 2014.01.07 23:02
1652 밑불이 되어주는 사람들 고인숙 543 2014.01.06 16:38
1651 이어령의 80초 생각 - "아버지와 까치"- 고인숙 569 2014.0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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