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게시판 > 아름다운 글
기쁨과 축복의 글, 위로와 희망의 글, 감동을 주는 글과 기도문을 올립니다.

닮고 싶은 부부

박석환 | 2018.01.13 16:24 | 조회 439

무례하지 않은 것이 비결
♡♡
사람에게는 누구나 삶을 사는 저마다의 방식이 있게 마련이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날마다 맞대고 사는 아내나 남편의 방식만큼은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나의 방식을 이해받고자, 혹은 더 나가 나의 방식대로만 해주기를 바라게 되는 욕심이 점점 커지는 듯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사랑하니까'가 이유일 수 있겠지만

긴 세월을 함께 하기 위해 상대방의 방식을 이해하고, 나의 방식을 고집하는 무례함을 범하지 않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이미 다들 너무나 잘 알면서도 너무 잘 알기에 당연한 듯 잊게 됨은 아닐까요?

‘불만을 풀어주는 십계명’이란 글에서 만났던 글귀를 떠올려 봅니다. 
 
"불만을 말하기 전에 이전에 감사했던 것을 몇 가지 말하라. 불만이 있다면 반대로 만족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오늘 하루만 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이 얼마나 행복한가는 감사함의 깊이에 달려있다." -존 밀러

(전문)
https://www.google.co.kr/amp/mnews.joins.com/amparticle/22260477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1,843개(1/93페이지)
아름다운 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물 올리실 때 유의해 주세요. 서초성당 10619 2012.09.08 16:04
1842 늘 함께할 수 있는 친구 이병호 9 2018.09.16 19:01
1841 인생과 양파 이병호 7 2018.09.16 18:58
1840 행복한 마음 오희경 22 2018.09.03 11:06
1839 미소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송택수 80 2018.08.16 17:38
1838 ME로 전하는 하느님 사랑 박석환 81 2018.07.26 08:14
1837 두려움을 활용하는 법 - 긍정의 한줄 정민정 96 2018.06.30 02:08
1836 행복한마음 송택정 111 2018.06.21 15:42
1835 < 마음에 복이 있어야 복이 옵니다 > 송택정 158 2018.06.02 23:42
1834 흐르는 세월에 마음 뺏기지 말자 송택정 150 2018.05.30 15:36
>> 닮고 싶은 부부 박석환 440 2018.01.13 16:24
1832 내 장례미사 땐 신자들 웃겨 주세요 첨부파일 [1] 박석환 487 2017.11.20 18:24
1831 행복한 삶 윤기철 476 2017.09.26 21:05
1830 아름다운 말 박석환 916 2017.03.31 21:33
1829 행복한 삶 [1] 윤기철 1029 2016.05.13 20:57
1828 여러분은 현명하십니다 ^-^ 강성보 834 2016.03.29 03:02
1827 우리의 삶 모든것들이 다 교육입니다 ^-^ 강성보 787 2016.03.21 05:33
1826 너와 내가 하나이듯 세계는 하나입니다 강성보 808 2016.02.04 00:33
1825 ♬ 영성체후 성가대특송(2016년1월24일11시미사) - 서초성가대 - 서초동성당 770 2016.01.25 09:11
1824 ♬ 영성체후 성가대특송(2016년1월10일11시미사) - 서초성가대 - 서초동성당 605 2016.01.12 05:53
1823 ♬ 영성체후 성가대특송(2016년1월3일11시미사) - 서초성가대 - 서초동성당 456 2016.01.04 12:5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