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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평일 강론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 용서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사랑의 몸짓 서초동성당 223 2016.01.17 17:26
145 가엾은 마음, 측은지심 서초동성당 211 2016.01.17 17:23
144 예수님의 주일 일과표 서초동성당 197 2016.01.17 17:21
143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서초동성당 302 2016.01.10 16:56
142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은 영원히 남습니다.” 서초동성당 202 2015.12.30 11:08
141 ‘주님, 당신의 자비와 자애 기억하소서.’ 서초동성당 178 2015.12.19 08:45
140 자비는 교회 생활의 토대입니다, 서초동성당 258 2015.12.16 17:09
139 하느님의 자비란 무엇입니까? 서초동성당 189 2015.12.15 11:28
138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서초동성당 192 2015.12.07 11:37
137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서초동성당 175 2015.12.07 11:36
136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졌습니다.” 서초동성당 169 2015.12.07 11:31
135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서초동성당 164 2015.11.29 17:16
134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서초동성당 170 2015.11.29 17:15
133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서초동성당 214 2015.11.29 17:13
132 “무서워하지 마라. 그것이 바로 끝은 아니다.” 서초동성당 200 2015.11.29 17:11
131 결코 지치지 말고 용서를 청합시다. 서초동성당 159 2015.11.21 09:35
130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서초동성당 144 2015.11.21 09:32
129 “잘하였다, 착한 종아!” 서초동성당 177 2015.11.18 08:16
128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서초동성당 207 2015.11.18 08:15
127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서초동성당 194 2015.11.1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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