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4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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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4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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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동성당의 40년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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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체의 초기 형성 과정은 당시 서초동에 본당이 없는 관계로 타 지역 미사에 참례하며 서로가 같은 지역의 신자임을 

 확인하고  1976년 12월 양재동 주임신부(이용선 베드로)를 방문하여 미사를 드려줄 것을 청해 이루어진 신자들의 자발

 적인 신앙 공동  체의 기원이 되었다.


1977년 1월 15일자로 서초동 공동체를 반포 본당의 서초동 공소로 설정하였으며, 당시 많은 아파트의 입주가 완료되면

서 신자수가 증가하였다.

 

 

1980년 11월 25일자로 서초동 공소를 천주교 ‘서초준비교회’(준 본당)로 다음해 1981년 1월 6일자로 “본당”으로 승격하고 

 

초대 주임으로 김유종(마티아)신부를 임명하였다.

 

1982년 본당사목협의회를 첫 발족하고, 설립당시 교적상의 총 신자 수는 261세대 843명이었으며, 

1982년 11월 28일에는 현 서초 중앙교회 맞은편(현 자동차공업회관)위치에 새 성전을 건립하여 첫 미사를 봉헌하였고, 

12월 12일에 김수환 추기경을 모시고 축성식과 견진성사를 가졌다. 임시 성전 건립 후 곧 현재의 성전부지 매입하였다.


1986년 2대 주임 박병윤 (朴炳潤, 토마스)신부 부임 후 3월 30일 새 성전 기공식, 1987년 8월 9일 준공, 성전 축성식을 

김수환 추기경 집전으로 이루어졌다.
성전 완공 후의 본당은 역대 성직자, 수도자, 교우들의 노력으로 안정된 기반을 다지고 교세를 확장했다.

 

주임 김병일 (金秉鎰, 요셉 신부 재임 시 에는 서초3동 성당을, 1998년 4대 주임 신부 곽성민 (郭星敏, 베네딕도) 재임 시 

에는 반포4동 성당을 분가시켰고, 

2008년 6대 주임 이철호 (李哲鎬, 암브로시오 ) 신부 재임 시 반포1동 성당을 3번째 분가시켰다. 

그러면서도 현 성당 또한 내·외부 공사를 거쳐 2008년 4월 주차장 축복식, 이어 본당·사제관 보수작업이 이루어졌고, 

2010년 8월 대건관을 완공하여 더욱 발전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신자들의 신앙생활에 친교나 전교 활동에도 활용하기 위하여 1987년 10월 본당 회보인 “꽃마을”

(이후 1992년 월간 소식지 “서리풀”로 변경) 을 창간 신심함양에 도움이 되도록 했고, 

2004년 홈페이지 오픈하여 서로 교류하도록 했다. 새 영세자는 매년 300명 정도로 공동체 안에서 친교하며 봉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신자 수 는 3074세대 8392명이다.(2011년 현황) 본당 출신 사제는 10명. 수녀는 3명, 현재 신학생 4명이 있다.

 

아울러 본당은 1998년 제12지구좌 본당으로 지정되었고 본당의 주임신부는 지구좌 신부로 임명되었다. 

현재 7대 주임 임병헌( 林秉憲, 베드로)신부를 중심으로 내·외적으로 성장을 거듭한 본당은 

2011년 본당 설립 30주년을 맞이했다.

 

1980년 11월 25일 당시 서초동 본당의 과할 구역은 서초 1동 일부와 2동 전체를 일원으로 하는 지역과 신동아 아파트

1~4동, 우성 아파트 13~32동과 진흥·은하·삼익·금호·삼호·한일·동신·극동·서초 삼익 아파트 전체가 편입되었다.

1983년 3월 1일 반포동의 삼호가든 아파트, (서초) 한양아파트 지역이 서초동 본당관할로 편입되었고, 서초4동의 삼호 

아파트, 삼익·진흥·서초 삼익·극동· 금호 아파트, 서초2동의 신동아, 우성, 무지개아파트, 서초1동, 서초3동 지역이 

관할구역이었다.

1993년 10월 1일 서초3동 분가시킴으로 서초3동이 관할구역에서 분리되고 

1998년 10월 반포4동 성당 또한 분가시킴으로, 반포 4동 일원이 분리되었다. 

2008년 반포1동 일원과 삼익, 삼호, 서초삼익 아파트를 분리 반포 1동 성당으로 분가시키게 된다.

2011년 현재 관할구역은 서초1동 (서울 교대포함), 서초2동 전체와 

서초4동 (진흥아파트, 유원, e편한세상 아파트)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