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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단 임명과 사제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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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ta
댓글 0건 조회 473회 작성일 20-06-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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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당 설립 이전의 지역 교회
 복음의 전래와 서리풀 공소

 

2) 회장단 임명과 사제관 마련


준본당 설정과 동시에 본당의 박병윤 신부는 다음과 같이 초대 회장단을 새로 임명하였다. 

그리고 신자들을 이들을 중심으로 일치하여 본당 승격을 위한 모든 활동을 전개해 나가게 되었다.


<서초 준본당의 회장단 현황>
·회    장 : 이재호(바오로)
·부회장 : 오중근(요한), 이진락(요아킴)
·총    무 : 이능세(요셉)
·대표 사목장 : 한정림(루시아)  사목장 : 양수자(요셉피나), 손영화(안나)

 

그러나 신자들만의 힘으로는 본당 승격을 위한 준비를 완벽하게 할 수 없었다.
따라서 제10지구(강남지구) 본당 신부들은 1980년 12월 8일자로 서초동 강당에 모여 서초동 본당 설립과 동시에 

부임하게 될 신부를 위해 사제관을 매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이 결정에 따라 각 본당에서 60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해 주었고, 신자들은 이를 가지고 12월 말 서초 삼익 아파트 4동 206호에 사제관을 마련할 수 있었다. 당시 여기에 모인 신부들은 반포 본당의 박병윤 신부를 비롯하여 논현동 본당의 김덕제(치릴로)신부, 청담동 본당의 유재국(바실리오)신부, 천호동 본당의 김병일(요셉)신부, 양재동 본당의 백은기(라파엘)신부, 대치동 본당의 안상인(요셉)신부 등이었다.


이 무렵 신자들의 단체도 활발히 조직되었다. 11월 26일에는 두 번째 레지오 팀인 "성모 승천 Pr."(단장: 김송자 수산나, 부단장: 김정자 세시리아)이 설립되었고, 이어 11월 30일에는 "중·고등학교 학생회"가 결성 되었다. 뿐만 아니라 12월 8일에는 주일학교 교사진도 새로 구성하여 교장에 한성국(스테파노)을 , 교감에 임현숙(데레사)을, 교사에 정수선(마리아)·정(야고보) 등을 선임하고 정식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이 무렵 "성모 영보 Pr."에서는 매주 이틀간 강남 성모병원에서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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